쌍룡초등학교 아이들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오고 난 후에 아이들로부터 작지만 매우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. 바로 편지인데요! 아이들의 편지를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납니다. 귀여운 그림도 그려있고, 재밌었던 여행 이야기를 재잘재잘 적어놓은 편지를 보면서 뿌듯함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베풀 수 있다는 감사함을 느낍니다. 항상 베풀고 행복한 삶을 나누는 프로미스(주)가 되어야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