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한 프로미스(주)(대표이사 정문식)가 지난달 30일과 5월 2일 양일간 당사에서 후원중인 음봉면과 탕정면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증정하며 온정을 전달했다.
이번에 어린이날 선물을 지원받은 5명의 대상자는 신체적장애 및 심리적문제, 어려운 경제상황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로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에서 통합사례관리로 종합지원 중인 가정의 아동들이다.
후원처인 프로미스(주)는 2014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여 올해에 들어서는 취약계층 아동 5가정에 대하여 매월 정기후원을 확대함으로써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주면서 어린이날 선물도 증정해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이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심리적인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더욱 의미를 깊게 하고 있다.
직접 선물 전달을 한 후원처의 한 관계자는 "여러가지 어려움을 가족들과 함께 극복해나가고 있는 지원대상 가정에 우리가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있음을 알리고자 이렇게 선물을 전달하게 됐다"고 말했다.
한편, 프로미스 주식회사는 아산시에 사업장을 두고 반도체, LCD 생산장비 및 무역자동화 사업을 운영하는 연 매출액 100억여원의 회사로 38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며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더불어 사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.< 저작권자 ©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>
*출처 : 대전투데이 리량주 기자 | lyjsimon@hanmail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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